가정내 운동기구 '어린이 안전사고' 주의보
최근 홈트레이닝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운동기구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3년간 접수된 홈트레이닝 관련 신체 피해 사례는 모두 207건으로, 매년 60건이 넘었습니다.
10살 미만 어린이의 피해 사례가 5건 중 3건으로 가장 많았고, 증상으로는 피부 찢김이 38%, 타박상이 25%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운동기구 별로는 실내 사이클 사고가 60건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러닝머신과 아령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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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미만 어린이의 피해 사례가 5건 중 3건으로 가장 많았고, 증상으로는 피부 찢김이 38%, 타박상이 25%를 각각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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