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 별세…향년 87세
박용곤 두산그룹 명예회장이 어제(3일) 저녁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
고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장남이었던 박 명예회장은 한국전쟁 당시 해군에 입사해 참전용사로 활약했고, 1963년 두산그룹에 입사해 1981년 회장에 올랐습니다.
박 명예회장은 재직 당시 국내 기업 처음으로 연봉제를 도입하고, 토요 격주휴무 제도를 시행하는 등 인재를 중시한 경영으로 '글로벌 두산'의 기틀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빈소는 내일(5일)부터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고 발인은 7일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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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명예회장은 재직 당시 국내 기업 처음으로 연봉제를 도입하고, 토요 격주휴무 제도를 시행하는 등 인재를 중시한 경영으로 '글로벌 두산'의 기틀을 닦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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