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좌석 안전띠 10명 중 3명만 맨다

지난해 9월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지만, 뒷좌석에 앉은 10명 중 7명은 여전히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10월 차량 8만5천여 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안전띠 착용률은 86.6%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앞 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88.1%에 달했지만, 뒷좌석 착용률은 32.6%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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