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기 400대 긴급 점검…노후 항공기 운항 제한
정부가 이례적으로 국적 항공사 항공기 400대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섭니다.
국토교통부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장기 운항 지연과 결항, 회항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개 국적 항공사가 보유한 항공기에 대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년간 결함 이력을 분석하는 한편, 운항 연수가 20년 넘은 항공기의 장거리와 심야 시간대 운항도 제한할 예정입니다.
국토부는 또 비정상 운항으로 최근 3년 내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경력 1년 미만인 기장에 대한 특별심사도 벌일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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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결함 이력을 분석하는 한편, 운항 연수가 20년 넘은 항공기의 장거리와 심야 시간대 운항도 제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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