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에 침뱉은 용의자 4명 검거…모두 한국인
경기도 안산에서 소녀상에 침을 뱉은 용의자는 모두 한국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 안산 상록경찰서는 31살 A씨 등 한국인 남성 4명을 모욕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오늘(6일) 새벽 0시 8분쯤 안산시 상록수역 광장에서 소녀상에 침을 뱉고 이를 제지하는 시민들과 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15시간만에 이들을 모두 검거했습니다.
A씨는 "술기운에 침을 뱉고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며 "제지하는 시민에게 일본어로 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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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늘(6일) 새벽 0시 8분쯤 안산시 상록수역 광장에서 소녀상에 침을 뱉고 이를 제지하는 시민들과 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15시간만에 이들을 모두 검거했습니다.
A씨는 "술기운에 침을 뱉고 동영상으로 촬영했다"며 "제지하는 시민에게 일본어로 말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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