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강력범죄 예방시스템 더 전문화"
경찰이 모텔 토막살인 사건과 제주 고유정 사건 등 연이은 강력범죄에 따른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범죄 예방시스템을 한층 더 전문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최근 발생한 강력범죄와 관련해 범죄 취약지역 시간대를 분석하고 예방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곳곳에 위치한 편의점 등과 연계하는 범죄 신고망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계속된 부실 초동조치를 막기 위해 경찰은 향후 사건발생 초기부터 112 종합상황실에서 현장을 지휘하고, 중요 사건은 경찰청·지방청 단위의 종합대응팀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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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계속된 부실 초동조치를 막기 위해 경찰은 향후 사건발생 초기부터 112 종합상황실에서 현장을 지휘하고, 중요 사건은 경찰청·지방청 단위의 종합대응팀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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