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사우디 공격 연관설 부인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이 무인기 공격을 받은 것은 예멘 반군의 자기방어 행위라고 말했습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사우디 공격은 수년간 예멘 공격에 대한 보복성 대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예멘은 매일 폭격의 목표물이 되고 있다"며 "예멘 국민은 단지 자신을 방어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과 사우디 정부는 이란이 석유시설 공격 배후에 있다고 보고 있지만, 이란은 사건 직후부터 자국의 관련성을 부인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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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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