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태풍 타파 대비 중대본 2단계 가동
행정안전부는 17호 태풍 '타파' 대비를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진영 행안부 장관 주재로 태풍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열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관계기관의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정부는 풍수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하는 한편, 태풍예비특보가 발령된 지자체에 현장상황관리관도 파견했습니다.
진 장관은 "과거 사례를 보면 가을 태풍이 여름보다 피해규모가 더 컸다"며 "국민들께서는 태풍 영향 기간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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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은 "과거 사례를 보면 가을 태풍이 여름보다 피해규모가 더 컸다"며 "국민들께서는 태풍 영향 기간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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