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논란' 보잉 NG계열 항공기 조기 점검
국내외에서 안전 우려가 제기된 미국 보잉사의 NG계열 항공기에 대해 정부가 조기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30일) 국내 9개 항공사 경영진과 긴급 안전점검 회의를 갖고, 2만 2,600차례 이상 비행해 점검 주기가 된 22대에 대해 다음 달까지 조기 점검에 나서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운항 중인 NG계열 항공기 150대 가운데, 3만 차례 이상 비행한 42대는 앞서 긴급 점검이 진행돼, 이 가운데 균열이 발견된 9대의 운행이 중지됐습니다.
국토부는 이들 9대의 항공기는 다음 달 초 수리가 끝나면 점검 후 운항 재개를 허용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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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운항 중인 NG계열 항공기 150대 가운데, 3만 차례 이상 비행한 42대는 앞서 긴급 점검이 진행돼, 이 가운데 균열이 발견된 9대의 운행이 중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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