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CNG 멤버 2명, 소속사에 계약해지 통보…아동학대 고소
TS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TRCNG 멤버 조우엽과 양태선이 소속사 측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소속사 관계자를 상습아동학대와 특수폭행치상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법무법인 남강은 박모 이사 외 2명이 상습적으로 멤버들을 폭행하고, 잠도 재우지 않고 장시간 가혹한 연습을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일부 멤버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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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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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남강은 박모 이사 외 2명이 상습적으로 멤버들을 폭행하고, 잠도 재우지 않고 장시간 가혹한 연습을 시켰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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