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의 보석' 사우디 아람코 주식거래 첫날 상한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 아람코가 현지시간 11일 사우디 주식시장에서 주식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아람코 주가는 개장 직후부터 10% 급등한 상한가 35.2리얄, 우리 돈 1만1천203원을 기록한 뒤 장 마감까지 주가를 유지했습니다.

최초 거래가로 계산하면 아람코의 기업가치는 1조8천800억 달러, 우린 돈 2천248조원으로 시가 총액 1위인 애플을 가뿐히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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