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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징역 1년…법정 구속 外

뉴스사회

[핫클릭]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징역 1년…법정 구속 外

2020-07-03 12:05:26

[핫클릭]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징역 1년…법정 구속 外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는 뭘까요?

라이브투데이, 핫클릭 첫 소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징역 1년…법정 구속

가수 고(故) 구하라 씨를 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항소심 재판부는 어제(2일)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던 원심을 깨고 최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최씨가 구씨로부터 용서를 받지 못했고 죄질이 매우 나쁜 점을 고려하면 1심 선고형은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불법 촬영·유포 혐의는 구씨의 의사에 반해 촬영했다고 볼 만한 새로운 증거가 없다며, 1심과 마찬가지로 무죄라 판단했습니다.

▶ 성 착취물 구매자 첫 신상공개 초읽기…법원 판단 남겨

경찰이 텔레그램 'n번방'에서 성 착취물을 구매한 30대 남성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범행 수법과 피해 정도, 국민의 알 권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으로 구속한 38살 남성의 이름과 나이, 얼굴 등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성 착취물을 구매한 사람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만 법원에서 피의자가 낸 신상 공개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면 경찰은 신상 공개를 할 수 없습니다.

▶ 손흥민, 두 경기 연속 도움…토트넘은 1대3 패

토트넘의 손흥민이 두 경기 연속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습니다.

토트넘은 영국 셰필드에서 열린 셰필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3 대 1로 패하며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토트넘은 셰필드를 경기 내내 두들겼지만, 오히려 3점을 내줬고, 경기 종료 직전 손흥민의 도움에 이은 해리 케인의 골로 한 점 만회하는 데 그쳤습니다.

손흥민은 리그 9호 도움으로 두 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지만, 리그 10호골 달성엔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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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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