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베이루트 항구서 폭발…"수천명 사상"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큰 폭발이 일어나 수천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4일 오후 베이르투의 항구에서 두 차례 큰 폭발이 발생했고, 이 폭발로 최소 75명이 숨지고 3천명 넘게 다쳤습니다.
폭발 소리는 레바논과 약 240㎞ 떨어진 곳에서 들릴 정도로 강력했다고 외신은 전했습니다.
정확한 폭발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레바논 헤즈볼라와 국경 지역에서 총격전을 벌여 온 이스라엘은 이번 폭발과 관련이 없다며 공격 가능성을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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