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단위로 거리두기 조정…천안·아산 1.5단계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방안이 시행되는 모레(7일)부터 매일 최근 1주간 유행 상황을 점검해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거리두기는 전국 7개 권역별로 다르게 적용되는데, 단계 결정권은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고, 변경 때는 중앙정부와 협의를 거쳐야 합니다.

한편, 충청남도는 최근 1주일간 콜센터 집단감염으로 확진자가 급증한 천안과 아산지역의 거리두기 단계를 오늘(5일) 저녁 6시부터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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