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건설관리공사→국토안전관리원으로 통합출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해 국토안전관리원으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그동안 공단과 공사로 나뉘어 있던 건설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일원화한 겁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기존 한국시설안전공단의 담당인 시설물 안전 업무와 함께 건설현장의 안전관리까지 담당하게 됩니다.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식은 오늘(10일) 오후 경남 진주에 있는 관리원 본사에서 온라인 방식으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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