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3명 숨진 태영건설, 대표이사 안전관리 소홀"
올해 들어 태영건설의 공사장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잇달아 숨진 것과 관련해 대표이사의 안전 관리가 소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어제(26일) 태영건설에 대한 특별감독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대표이사의 활동, 경영 전략 등에서 안전보건에 관한 관심과 전략, 활동이 부족했다"며 "전사적인 안전보건 목표가 설정돼 있지 않고 이에 대한 평가도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노동부는 이날 태영건설에 속한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불시 감독 결과 다수의 위법 사항도 적발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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