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양산 사저 건립공사 일시중단…靑 "계획변경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 후 사용할 양산 사저 건축 공사가 주민 반발로 일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먼지나 소음 발생 가능성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가 나왔다"며 "더 철저히 준비하는 취지에서 잠시 공사를 멈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사저를 다른 곳으로 변경하는 등의 검토는 하지 않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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