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조희연 교육감 '특별채용 의혹' 공수처로 이첩

뉴스사회

조희연 교육감 '특별채용 의혹' 공수처로 이첩

2021-05-05 10:25:51

조희연 교육감 '특별채용 의혹' 공수처로 이첩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해직 교사를 특별채용하도록 부당하게 지시한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을 경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로 이첩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감사원이 조 교육감을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공수처로 넘기기로 했습니다.

앞서 감사원은 조 교육감이 2018년 7~8월 해직 교사 5명을 관련 부서에 특별채용을 검토·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연합뉴스TV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채널23
연합뉴스TV
페이스북
연합뉴스TV
유튜브
연합뉴스TV
네이버
연합뉴스TV
next
prev

이 시각 뉴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