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철로 위 덤프트럭 추락 가정 대응훈련
국토교통부가 어제(12일) 선로 위에 덤프트럭이 추락하는 상황을 가정해 철도 대형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철도 터널 부근에서 공사용 차량이 선로에 추락한 이후 초동조치와 승객 구조, 이송, 대체 수송편 마련, 탈선복구 등 50시간의 사고대응 과정을 2시간으로 압축해 진행됐습니다.
국토부는 최근 대만과 이집트, 멕시코 등지에서 대형 철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철도 안전관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훈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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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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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최근 대만과 이집트, 멕시코 등지에서 대형 철도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철도 안전관리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훈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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