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2일 검찰 출석…파이시티 경위 밝힐 것"
선거기간 파이시티 사업 관련 발언으로 검찰에 송치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당히 경위를 밝히고 기소 여부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이번 토요일 검찰에 진술하러 간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경기지사의 무죄판결로 전 국민이 알게 된 대법원 판례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스스로 검찰이나 법원 단계에서 웃음거리가 되는 길을 선택한 것"이라며 경찰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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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재명 경기지사의 무죄판결로 전 국민이 알게 된 대법원 판례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스스로 검찰이나 법원 단계에서 웃음거리가 되는 길을 선택한 것"이라며 경찰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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