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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큐브] 검찰, 황무성 녹취록 확보…'사퇴 종용' 논란

뉴스사회

[사건큐브] 검찰, 황무성 녹취록 확보…'사퇴 종용' 논란

2021-10-26 15:40:02

[사건큐브] 검찰, 황무성 녹취록 확보…'사퇴 종용' 논란
<출연 : 손정혜 변호사·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첫 번째 큐브 속 사건입니다.

큐브 함께 보시죠.

WHO(누가)입니다.

황무성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이 사퇴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의 녹취파일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거셉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해당 사건과 연관성을 거듭 부인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손정혜 변호사,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유 전 본부장은 황 전 사장의 사퇴를 종용하며 오늘 해야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시장님 명을 받아서 한 일"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발언 배경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질문 2> 유 전 본부장은 이 과정에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사장 대행과 함께 이 후보의 측근인 "정 실장"을 반복해 언급했습니다. 만약 이 후보의 직접적인 지시가 있었다면, 어떤 혐의로 연결될 수 있는 겁니까?

<질문 3> 사실확인이 불가피한 상황인데, 향후 검찰 수사 어떤 방향이 될까요?

<질문 4> 어제 성남시청을 다시 압수수색한 검찰이 확보한 건 이 후보와 당시 정진상 정책실장, 비서실장의 이메일입니다. 사업이 본격 추진된 2015년 즈음의 기록이 중요한데, 이메일 기록의 보존 기간은 3년이라고요?

<질문 5> 검찰은 조만간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의 영장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현재 검찰은 두 사람이 유 전 본부장에게 대장동 개발 이익 중 700억 원을 주기로 약속했다고 보고 있는데요. 남은 검찰 수사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질문 6> 검찰이 곽상도 의원의 아들 병채 씨가 퇴직금과 위로금 등 명목으로 화천대유 측에서 받은 50억 원을 처분하지 못하게 동결했습니다. 대상은 병채씨 명의 은행 계좌 10개인데요. 검찰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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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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