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곽상도 사퇴안' 오늘 본회의 처리
여야는 오늘(11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을 탈당한 무소속 곽상도 의원 사퇴안을 처리합니다.
곽 의원은 아들이 2015년부터 올해 3월까지 화천대유에 근무한 뒤 퇴직금과 위로금 명목으로 50억원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달 초 의원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의 곽 의원 소환 조사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검찰은 곽 의원 아들이 받은 50억원이 곽 의원에게 건네진 뇌물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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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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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곽 의원 아들이 받은 50억원이 곽 의원에게 건네진 뇌물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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