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리니 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폴란드 지휘봉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끈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폴란드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에 선임됐습니다.

도쿄에서 지도자로는 처음 올림픽을 경험한 라바리니 감독은 한국 여자배구를 4강으로 이끈 뒤 아름다운 작별을 택했습니다.

폴란드 여자 대표팀은 국제배구연맹 세계랭킹 12위 국가로 14위를 달리는 우리나라보다 두 계단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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