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생산자 물가 6.4% 상승…10년 만에 최대폭
석유와 원자재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지난해 생산자물가지수가 급등해 10년 사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자물가지수는 6.4% 올라, 2011년 6.7% 오른 이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한 해 전보다 에너지 가격은 11.3%, 식료품과 신선식품은 각각 5.9%, 1.9% 뛰었습니다.
지난해 12월 생산자 물가는 한 달 전인 11월과는 비슷한 수준을 보였지만 재작년 12월보다는 9.0%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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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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