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안철수, 새벽 전격 회동…단일화 잠정 타결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어제(2일) 마지막 TV토론 직후, 심야에 전격 회동을 갖고 단일화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후보는 강남 모처에서 만나 오늘(3일) 새벽까지 2시간 30분 가량 회동을 한 뒤 이 같이 합의하고, 오전에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단일화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안 후보 쪽에서 먼저 만남을 제안해와서 토론 뒤에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담판에 의한 조건없는 단일화라고 전했습니다.
두 후보는 어제(2일) 마지막 TV 토론에 나란히 어두운 감색 양복에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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