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 6개월째 상승…양파 84% 폭등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생산자물가가 6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5월보다 0.5% 오른 120.04를 기록했습니다.
석탄 및 석유제품이 4.7% 올랐고, 수산물이 3% 상승했습니다.
세부 품목 중에서는 양파 가격이 84% 폭등했고, 우럭 19.7%, 갈치가 11.8% 올랐습니다.
휘발유와 경유도 각각 11.2%와 9.8% 상승해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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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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