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뉴스] 국회의원 휴대전화엔 특별한게 있다?

<출연 :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뉴스가 지니고 있는 이면,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까지.

<뉴스 속 뉴스> 오늘은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 1>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진기자에게 포착되는 의원들의 휴대전화 사례를 보면, 유독 중진의원들이 많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일까요?

<질문 2> 물론 당사자 입장에서는 당혹스럽기도 하고 화도 나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따금 의도된 노출을 할 가능성은 없을까 자연스럽게 드는 의문인데요.

<질문 3> 북송 어민 2명 문제도 의도치 않은 휴대전화 문자 공개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습니다.

<질문 4> 권성동 원내대표는 공식 사과까지 했지만 이번 휴대전화 공개가 국민의힘 내에 불러올 여진은 없을까요?

<질문 5>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주 대통령으로서 첫 여름 휴가를 떠납니다. 대통령의 휴가, 일반 국민들의 휴가와는 여러 면에서 다를 수밖에 없을 텐데요.

<질문 6> 윤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일단은 주춤한 모양새인데요. 반등할 수 있는 계기를 찾는 것도 필요할 텐데, 국정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여름휴가 이후 그리고 취임 100일 이후 가장 주력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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