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경상·제주 예비특보…국립공원·여객선 통제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느리게 북상 중인 가운데 태풍 예비특보 지역이 제주에서 전라, 경상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3일) 제주 지역에 이어 오늘 오전 5시 광주, 전남, 부산, 대구, 울산, 전북, 경남 지역에도 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오후 5시부터 전국 국립공원 600여 개 탐방로 전체가 통제될 예정이며 지리산과 설악산 등 야영장과 대피소 60곳은 오전 11시부터 이용이 제한됐습니다.
여객선은 31개항로 46척의 운항이 중단됐고, 제주와 전남 등 지방자치단체는 선박 1만6천척에 대해 대피, 결박, 인양 등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느리게 북상 중인 가운데 태풍 예비특보 지역이 제주에서 전라, 경상 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어제(3일) 제주 지역에 이어 오늘 오전 5시 광주, 전남, 부산, 대구, 울산, 전북, 경남 지역에도 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오후 5시부터 전국 국립공원 600여 개 탐방로 전체가 통제될 예정이며 지리산과 설악산 등 야영장과 대피소 60곳은 오전 11시부터 이용이 제한됐습니다.
여객선은 31개항로 46척의 운항이 중단됐고, 제주와 전남 등 지방자치단체는 선박 1만6천척에 대해 대피, 결박, 인양 등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