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직원 10여 명 입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화재사건을 수사 중인 대전경찰청 수사본부는 현대아울렛 대전점 안전관리책임자 등 10여 명의 관계자를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본부는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를 통해 안전관리 소홀 사실이 확인된 관련자들을 우선 입건했으며, 입건 규모와 범위는 향후 수사 진행 경과에 따라 확대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은 지난달 26일 오전 지하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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