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승강기 공사 중 38명 사망…전용 작업대 개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승강기 공사 현장의 추락사고를 막기 위한 전용 작업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민간 승강기 제조업체와 함께 지난 8월까지 약 3년에 걸쳐 승강기 설치 전용 작업대를 개발했습니다.
기존에는 좁은 통로 안에 들어가 작업 발판 등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근로자가 떨어질 위험이 컸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작업대는 통로 밖에서 작업 발판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8년부터 지난달까지 약 5년간 승강기 설치·유지·보수 공사 중 숨진 근로자는 38명에 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승강기 공사 현장의 추락사고를 막기 위한 전용 작업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민간 승강기 제조업체와 함께 지난 8월까지 약 3년에 걸쳐 승강기 설치 전용 작업대를 개발했습니다.
기존에는 좁은 통로 안에 들어가 작업 발판 등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근로자가 떨어질 위험이 컸습니다.
이번에 개발한 작업대는 통로 밖에서 작업 발판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18년부터 지난달까지 약 5년간 승강기 설치·유지·보수 공사 중 숨진 근로자는 38명에 달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