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2만여개 학교·교육기관 참여

교육부가 내일(21일)부터 닷새간 '2022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을 실시합니다.

행안부 주관으로 각 기관에서 시행하는 이번 훈련에는 교육부와 시·도 교육청을 비롯해 유치원과 초·중·고·대학 등 2만여개 교육기관이 참여해 학교 안전사고 대처 능력 강화에 나섭니다.

교육부는 훈련 기간에 상황실을 운영하고 지진으로 학교 시설물이 붕괴한 상황을 가정해 시·도 교육청, 학교 현장과의 긴급 대응 체계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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