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지닥, 해킹 피해…200억원 털려
가상화폐 거래소 지닥이 대규모 해킹 피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닥에 따르면 그제(9일) 오전 7시쯤 지닥 핫월렛에서 해킹이 발생해 일부 자산이 식별되지 않은 지갑으로 발송됐습니다.
해킹피해 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을 포함해 약 200억원 규모로, 지닥 보관자산의 약 23%에 달합니다.
지닥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파견돼 합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경렬 기자 (intens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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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피해 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을 포함해 약 200억원 규모로, 지닥 보관자산의 약 23%에 달합니다.
지닥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파견돼 합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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