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물가 석 달째 상승…4월 0.7% 올라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으로 수입 물가가 석 달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수입물가지수는 139.81로, 3월과 비교해 0.7% 높아졌습니다.
품목별로는 기계 및 장비가 2.4% 상승했고, 원유 등 광산품도 2.3% 올랐습니다.
한편, 반도체 가격 약세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며 수출 물가 역시 3월보다 0.1% 상승했습니다.
이재동 기자 (trigg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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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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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로는 기계 및 장비가 2.4% 상승했고, 원유 등 광산품도 2.3% 올랐습니다.
한편, 반도체 가격 약세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며 수출 물가 역시 3월보다 0.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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