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 승부차기로 AS로마 꺾고 유로파리그 챔피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세비야가 이탈리아 AS로마를 꺾고 통산 7번째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세비야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AS로마와의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연장 120분 혈투 끝에 1대 1로 승부를 내지 못했습니다.
연장전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세비야는 야신 부누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을 앞세워 4대 1로 승리하고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우승 제조기' 조제 모리뉴 감독은 AS로마를 32년 만에 유로파리그 결승으로 이끌었지만, 유럽클럽대항전 결승에서 첫 실패를 맛봤습니다.
정주희 기자 (ge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세비야가 이탈리아 AS로마를 꺾고 통산 7번째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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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세비야는 야신 부누 골키퍼의 눈부신 선방을 앞세워 4대 1로 승리하고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우승 제조기' 조제 모리뉴 감독은 AS로마를 32년 만에 유로파리그 결승으로 이끌었지만, 유럽클럽대항전 결승에서 첫 실패를 맛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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