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북상에 인천항 비상…선박 600척 피항
북상 중인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선박 600여척이 인천항 인근으로 피항합니다.
인천항만공사는 여객선과 화물선, 관공선 등 선박 600여척이 인천 내항과 남항, 북항으로 피항하도록 지원하고, 24시간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화물터미널 부두에 쌓인 컨테이너 높이를 4단 이하로 낮추는 등 강풍 피해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인천시도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는 등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한웅희 기자 (hlight@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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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화물터미널 부두에 쌓인 컨테이너 높이를 4단 이하로 낮추는 등 강풍 피해에 대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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