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직접 맞는 경남도 상황과 대비책은?

<전화연결 : 장덕수 경상남도 자연재난과 자연재난총괄담당팀장>

이번에는 제6호 태풍 '카눈'을 정면으로 맞게 되면서 상당한 피해가 예상되는 경상남도의 태풍 대비 상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덕수 경상남도 자연재난과 자연재난총괄담당팀장, 전화 연결돼 있습니다.

팀장님, 나와 계시죠.

<질문 1> 태풍 대비하느라 바쁘실텐데 연결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태풍이 이시각 경남도에서 얼마나 떨어진 지점까지 접근해 있고, 언제쯤 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하시는지요?

<질문 2>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다 보니 각 자치단체마다 비상입니다. 특히 경상남도는 태풍 카눈을 가장 먼저 직면하는 자치단체가 될 텐데 인데요. 이미 태풍 대비 행동요령을 발표하셨다고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요?

<질문 3> 무엇보다 해안가 피해가 우려되는데요. 해안지역 시군들이 특별히 챙기도록 주문하신 내용이 있나요? 폭풍해일에 대비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질문 4> 폭우로 산사태 발생 우려도 높은데요. 현재 사전 대피 명령을 내리신 곳이 있는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사전 대응 매뉴얼이 갖춰져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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