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태풍 카눈 소멸할 때까지 숲길 통제"

오늘(9일)부터 태풍이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전국 주요 숲길이 전면 통제됩니다.

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과 한라산둘레길, DMZ펀치볼둘레길 등 8개 '국가 숲길'과 서울둘레길과 속리산둘레길 2개 '주요 숲길' 출입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태풍위험지역에는 위험표지판과 출입통제선을 설치하고 숲길담당자 비상연락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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