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태풍피해' 군위군 등 특별재난지역 우선선포
윤석열 대통령은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대구시 군위군과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신속한 피해 지원을 실시하라는 윤 대통령 지시에 따라 우선선포가 이뤄졌으며, 피해조사를 마무리해 기준을 충족하는 지역은 추가로 선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충주시 등 7개 시군과 전북 군산시 서수면 등 20개 읍면동 지역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습니다.
구하림 기자 (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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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윤석열 대통령은 태풍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대구시 군위군과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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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북 충주시 등 7개 시군과 전북 군산시 서수면 등 20개 읍면동 지역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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