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역도 87kg급 윤하제·정아람…은·동메달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87kg급에 출전한 윤하제, 정아람이 나란히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윤하제는 중국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경기에서 인상 107kg, 용상 145kg를 들어올려 합계 252kg를 기록했습니다.

정아람은 합계 245kg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금메달은 중국의 리앙샤오메로 합계 275kg를 들었습니다.

한국 역도는 이번 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하고 있습니다.

백길현 기자 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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