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지상전 내년 1월까지 이어질 듯"

미국은 하마스 소탕을 목표한 이스라엘군의 지상전이 내년 1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CNN 방송에 따르면, 복수의 미 고위 당국자들은 지상전의 현 단계가 특정한 하마스 무장세력과 지도자들을 제한적으로 목표로 하는 저강도, 국지전 전략으로 전환하기까지 몇 주, 아마도 1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 이스라엘 당국자도 "우리는 몇 주 동안 고강도 작전을 펼친 뒤 저강도 모드로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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