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수산물 안전성 조사 2만1천 건…11% 늘려

안전한 수산물의 생산·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가 내년에는 올해보다 11% 많은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실시합니다.

해양수산부는 내년에 2만1천 건의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하고, 조사항목도 사용금지 물질 등 7가지를 추가해 195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넙치, 우럭 등의 5종은 특별·중점관리 품종으로 선정해 안전성 조사를 강화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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