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초대형방사포 사격훈련 지도…"적 수도 붕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제 초대형방사포의 사격훈련을 지도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훈련이 "무기체계의 위력과 실전 능력을 확증하는 데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통신은 일제 사격후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 모의시험도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파괴적인 공격수단들이 상시 적의 수도와 군사력 구조를 붕괴시킬 수 있는 완비된 태세로써, 전쟁 가능성을 차단하고 억제하는 데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다현 기자 (ok@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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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일제 사격후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 모의시험도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파괴적인 공격수단들이 상시 적의 수도와 군사력 구조를 붕괴시킬 수 있는 완비된 태세로써, 전쟁 가능성을 차단하고 억제하는 데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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