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기준 부동산PF 대출 135.6조…연체율도 증가
지난해 말 금융권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PF 대출 연체율과 대출잔액이 모두 전분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금융권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135조6,000억 원으로 지난해 9월 말 대비 1조4,000억 원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2.42%에서 2.70%로 0.2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권별로는 특히 저축은행 연체율이 1.38%포인트 오른 6.94%로 나타나며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지난해 말 금융권의 프로젝트 파이낸싱 PF 대출 연체율과 대출잔액이 모두 전분기 대비 증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금융권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135조6,000억 원으로 지난해 9월 말 대비 1조4,000억 원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2.42%에서 2.70%로 0.2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권별로는 특히 저축은행 연체율이 1.38%포인트 오른 6.94%로 나타나며 상승폭이 가장 컸습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