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 뚫린 러시아, 키이우에 보복 공습…15명 사상
러시아가 자국 본토를 기습 공격한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 등을 보복 공습해 민간인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AFP 통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0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키이우 근교에 미사일을 발사해 네살 어린이를 포함해 2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새 러시아의 공격용 드론 57대 중 53대를 격추했고, 러시아군이 발사한 미사일에는 북한산 미사일 4기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주영 기자 (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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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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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공군은 밤새 러시아의 공격용 드론 57대 중 53대를 격추했고, 러시아군이 발사한 미사일에는 북한산 미사일 4기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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