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상반기 대출 6.8조 줄었는데 중소기업 연체율↑
올해 상반기에 보험사 대출이 6조8천억 원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회사들의 대출채권 잔액은 상반기 말 266조4천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6조8천억 원 줄었습니다.
가계대출이 1조4천억 원 감소한 133조6천억 원, 기업 대출은 5조4천억 원 감소한 132조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출채권 연체율은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올라, 1분기 말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0.55%로 나타났습니다.
박지운 기자 (zwooni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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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이 1조4천억 원 감소한 133조6천억 원, 기업 대출은 5조4천억 원 감소한 132조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출채권 연체율은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올라, 1분기 말보다 0.01%포인트 상승한 0.55%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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