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운상가 공중보행로 철거…"활성화 효과 미미"
서울시가 박원순 전 시장 당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1,109억 원을 들여 조성한 종로구 세운상가 공중 보행로를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공중 보행로의 보행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있어 개선 방향을 검토해왔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세운상가와 삼풍상가 등 7개 상가의 3층을 연결하는 공중 보행로는 당초 계획보다 이용자가 적으며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감사원 지적이 나온 바 있습니다.
성승환 기자 (ssh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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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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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와 삼풍상가 등 7개 상가의 3층을 연결하는 공중 보행로는 당초 계획보다 이용자가 적으며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지 못한다는 감사원 지적이 나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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