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 세터 김다은, 여자 배구 신인 1순위로 도로공사행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장신 세터 김다은이 전체 1순위로 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목포여상의 김다은은 키 178cm의 세터로, 올해 U-20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3위를 차지하는 데 힘을 보태기도 했습니다.

전체 2, 3순위 지명권을 행사한 GS칼텍스는 전주 근영여고 미들블로커 최유림과 목포여상 아웃사이드히터 이주아를 각각 지명했습니다.

이승국 기자 (k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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