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파크 고별전 패배…정우람 은퇴 경기

프로야구 한화가 올 시즌 최종전이자 한화생명이글스파크 고별전에서 NC에 패했습니다.

한화는 NC와의 홈경기에서 2대 7로 져, 2024시즌 정규리그를 66승 2무 76패로 마무리했습니다.

한화는 39년간의 이글스파크 시대를 마감하고 내년부터는 신축 구장인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홈구장으로 사용합니다.

단일 리그 아시아 최다인 1,005경기 등판 기록을 보유한 한화 정우람은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와 한 타자를 상대하며 21년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승국 기자 (ko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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