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국 대선 불확실성에 하락세로 마감
뉴욕증시가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두고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현지시간 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1% 하락하며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8%, 나스닥종합지수는 0.33% 각각 떨어지며 장을 마쳤습니다.
미 대선에서 누가 승리할 지 예측이 어려워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투자자들의 경계감 역시 확산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주원 PD (nanjuhe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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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28%, 나스닥종합지수는 0.33% 각각 떨어지며 장을 마쳤습니다.
미 대선에서 누가 승리할 지 예측이 어려워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투자자들의 경계감 역시 확산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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