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간이축사 점검…폭설로 가축 1천여마리 폐사
농림축산식품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다음 달 2일부터 20일까지 비닐하우스 등 간이 축사 2천여 곳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번 점검에서 지붕 버팀목 설치, 제설 장비 마련 등 농가의 재해 대비 상황 점검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27일과 28일 내린 폭설로 전국 축산시설 504동, 그리고 15.76㏊ 면적에 피해가 발생했고 닭, 돼지 등 가축 1,200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지이 기자 (hanji@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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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7일과 28일 내린 폭설로 전국 축산시설 504동, 그리고 15.76㏊ 면적에 피해가 발생했고 닭, 돼지 등 가축 1,200여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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